[아이아토 2019.7월호] 달콤 향긋 도라지오징어채무침

본문

bbc2a5ea93ce295f3276bb12489c1b81_1574233341_29.jpg
 

도라지는 아이들의 기관지에 매우 좋은 식재료다. 제철 맞은 도라지를 찬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쓴 맛을 없앨 수 있다. 오징어채와 함께 무쳐내면 향긋한 밥반찬 완성!
*아이들이 먹는 반찬이므로, 너무 맵지 않게 간을 약하게 할 것.


재료
도라지 100g, 오징어채 80g, 오이 1/3개, 소금(약간)


초고추장 양념
고추장 1큰 술, 고춧가루 1작은 술, 식초 1큰 술, 설탕 1/2큰 술, 물엿 1/2큰 술, 다진 마늘 1작은 술, 소금(약간)


1. 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소금물에 담가 놓는다.
2. 오징어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.
3. 오이는 반 갈라 어슷 썬다.
4. 초고추장 양념 재료를 섞어 초고추장 양념을 만든다.
5. 볼에 도라지, 오징어채, 오이를 넣고 초고추장을 넣어 무친다.
6. 먹기 좋게 담아 낸다.



Editor 박정미  /  Recipe by Benica  /  Photographed by 구혜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