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와 나의 여름 IN & OU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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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SHION

 



눈 부신 햇살이 반겨줄 땐 마다하지 않고 마음껏 누릴 것. 해님의 손을 잡고 잠자리에 들 때, 후회하지 않도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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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OUT)

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

사랑스러운 핑크빛 소녀의 등장. 러플에 둘러싸여있는 꽃무늬 블라우스와 핑크색 쇼츠를 입고 싱그러운 복숭아처럼 여름을 만끽하자!

쁘앙 Jocker girls' shorts 16만 3천 원. Lauriane girls' blouse 28만 5천 원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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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IN) 

 

가슴에 품은 닻이 매력적인 소년. 


그 닻이 닿는 곳에서 꿈을 향해 전진하자. 언젠가 너의 꿈이 이루어질 거야.

무냐무냐 DSM남아3부내의02 5만 3천 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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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IN) 

 

살랑살랑 꽃바람에 마음도 산들산들
 

예쁜 옷을 입고 잠들면 예쁜 꿈을 꾼단다.
 

피부에 사락사락 닿는 것은 너의 꿈에 피어날 꽃망울이야.

무냐무냐 DSM여아3부잠옷01 6만 3천 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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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IN)

 

안녕, 북극곰! 나는 네가 제일 좋아!


동물을 사랑하는 너의 마음이 이대로 변하지 않기를 바라. 이미 사라진 나의 빙봉을 너는 놓지 않길 바라.

냐무냐 DSM남아나시내의01 2만 4천 원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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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OUT) 

 

장난꾸러기 댄디 보이


개구쟁이 소년도 때론 우아함을 자랑하고 싶은 법. 


짧은 소매의 세자르 소년 셔츠를 입고 햇살아래 서 있는 소년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러울 것.
봉쁘앙 Cesar boys' shirt 16만 3천 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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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OUT)

 

청량한 하늘을 머금은 푸른 바다


바다는 언제나 소녀에게 손짓한다. 푸르른 바다 속 하얀 파도를 연상하게 하는 사랑스러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걷노라면 그 자체로 이미 여름. 

봉쁘앙 Blum girls' swimsuit 14만 8천 원.

 



EDITOR 소윤아

Photographed by 김수현